コラム

신념인가 믿음인가

한국에 다녀왔다. 한국의 공기는 분노였다. 역사관과 정치관이 무섭게 대립하고 갈등하고 있었다. 감정은 격양되어 있었지만, 양상은 단순했다. 오직 두 가지 관점 이른바 보수와 진보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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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움받을 용기

트라우마는 의학적으로 정신적 외상이라는 의미로 주로 사용된다.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기본적인 사상이며 프로이트에 따르면 현재는 과거의 상처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. 근년 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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死の終末・죽음의 종말

死は、美化したり待ち望むしたりするほど、嬉しいものではない。だからといって避けることができるわけでもない。死を経験しない人間は誰もいない。聖書には死を味わうことなく天に昇った人がいると言うが、人生の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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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르담의 종탑과 동경의 밤

집을 나와 4월의 밤거리를 걸었다. 누구의 노랫말처럼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. 꽃잎이 떨어지고 나니 저녁 바람에 이는 것은 연녹색 잎새들이었다. 그림 위를 걷다 보니 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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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결정의 윤리

「임신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제한하고 있어 침해의 최소성을 갖추지 못했고 태아의 생명보호라는 공익에 대해서만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부여해 임신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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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호봇을 향해서

창세기26장에는 이삭이 기근을 당하는 이야기가 나온다. 그래서 약속의 아들인 이삭이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떠나 애굽으로 난민의 길을 떠나게 된다. 약속의 땅에서 약속의 아들이 난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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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4분기 결산

자동차의 연료가 소모되면 가솔린을 주유하고 휴대폰의 배터리가 소모되면 충전한다. 소모되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면 충전하고 싶은 부담이 생기기 마련이다. 일 년의 4분의 1, 1/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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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존재 증명

나는 가끔 생각한다. ‘나는 왜 하나님을 믿었을까?’ 믿음의 세계에서는 비웃음을 당할만한 말이다. 회심에 관해서는 언제나 ‘나는 왜 하나님을 믿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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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내기 목사의 빈들

이곳에 묵상이나 작은 생각들을 써 볼 생각입니다. 읽고 생각하고 쓰는 것에 좀 더 성실하고자 합니다. 방 이름은 칼럼이라고 되어있지만 「새내기 목사의 빈들」이라는 별명을 붙여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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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절:칼레의 시민, 두려운 영웅

14세기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때 프랑스 칼레라는 곳은 영국군에게 패배했고 시민 전체가 학살의 위기에 놓여있었다. 영국 왕은 이 도시 안에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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