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사컬럼

コラム

성찬식을 기다리며

코로나가 시작된 지 벌써 반년이 흘렀다. 모이기를 힘쓰라 하신 말씀이 무색할 만큼 교회는 모여서는 안 되는 곳이 되어버렸다. 모여서 예배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찬의 시행은

Read More »

【聖餐式を待ちながら】

新型コロナウイルスが始まってからもう半年が過ぎた。「集まりをやめたりせず、むしろ励まし合おう」と言われたのが恥ずかしくなってしまうほど、教会は集まってはいけない場所になってしまった。集う礼拝ができない

Read More »

단독자 20200404

사쿠라를 똑바로 쳐다보기에는 어쩐지 미안해지는 봄이다. 아무도 눈길 주지 않아 무안해하는 꽃을 뒤로하고 동북을 향해 달렸다. 후쿠시마의 들에는 물로 뒤덮였던 흔적이 아직 남아있었다

Read More »

신념인가 믿음인가

한국에 다녀왔다. 한국의 공기는 분노였다. 역사관과 정치관이 무섭게 대립하고 갈등하고 있었다. 감정은 격양되어 있었지만, 양상은 단순했다. 오직 두 가지 관점 이른바 보수와 진보,

Read More »

미움받을 용기

트라우마는 의학적으로 정신적 외상이라는 의미로 주로 사용된다.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기본적인 사상이며 프로이트에 따르면 현재는 과거의 상처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. 근년 일

Read More »

死の終末・죽음의 종말

死は、美化したり待ち望むしたりするほど、嬉しいものではない。だからといって避けることができるわけでもない。死を経験しない人間は誰もいない。聖書には死を味わうことなく天に昇った人がいると言うが、人生の終

Read More »

노트르담의 종탑과 동경의 밤

집을 나와 4월의 밤거리를 걸었다. 누구의 노랫말처럼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. 꽃잎이 떨어지고 나니 저녁 바람에 이는 것은 연녹색 잎새들이었다. 그림 위를 걷다 보니 긴

Read More »

자기 결정의 윤리

「임신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제한하고 있어 침해의 최소성을 갖추지 못했고 태아의 생명보호라는 공익에 대해서만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부여해 임신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침해했

Read More »

개인정보처리방침

TOP

日本同盟基督教団 枝川愛の教会

〒135-0051 東京都江東区枝川 1-13-6 

TEL : +81-03-5683-2852 / yonggil73@hotmail.com

Copyright (C) 2019 www.edagawachurch.com. All Rights Reserve